문학에서 처음 치뤄지는 시범경기
본경기는 아니지만 야구 관람을 고대하던 사람들에게는 정말 기쁜 날이다.
도서관 사서 OT일찍 끝내고 문학구장으로 고고~~
아이들은 지하철 안부터 설레여한다.
LG유광 점퍼 있는 사람들 보면서 그 앞에서 LG 선수 못한다고 흉보고..
못 말리는 초딩 녀석들 ㅎ
<기대만큼 웅장했던 빅보드. 실제로 보면 화질 좋고 엄청 크고..>
<몸 풀고 있는 우리 선수들. 넘 반갑다.>
<오늘 선발은 우리가 좋아하는 박종휸 선수. 1회초에 4점 실점했지만 그래도 박종훈 선수 응원합니다.>
<선수들 모습이 저렇게 소개된다. 멋져~ 이명기>
<구원투수 박희수 선수. 올해 좋은 모습 보여주길^^>
<7대7 동점. 경기 내용도 좋았고 반가운 선수들 얼굴도 보고^^
경기후 둘러서서 무슨 얘기를 나누는 거 같다. >
<경기후 연습하는 선수들. 서후가 이진석 선수 실제로 보니까 넘 잘 생겼다고 좋단다. 서원이는 어느새 유서준 선수 팬이 되어 있다ㅎㅎㅎ>
<우리의 셀카>
<고사를 지내는 팬들>
시범경기라서 살짝 편하게 봐서 1회초 4점 실점해도 허허 웃을 수 있는 여유까지 생겼다.
내가 좋아하는 김성현 선수 연이은 실책ㅜㅜ
고메즈와 최승준은 안 터지고
결국 늘 잘 해주던 박정권, 이재원, 정의윤, 김강민 선수가 득점해주었다.
이날 수훈선수는 이대수 선수
작년에는 타격이 별로였는데 타격도 수비도 최고
마춘텔에서 웃는 모습 예쁘시던데 계속 웃을 수 있는 모습 보여주시길 기대해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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